르시뜨피존과의 협업으로 제작된 김소현 작가의 머그잔은 작가만의 제작 특징 중 하나인 내부에 은채를 입혀 그 매력을 더합니다. 약 230ml를 담을 수 있는 컵은 훌륭한 비례감과 사려깊은 손잡이의 곡면으로 손잡이를 맞대었을 때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고안되었습니다.
내부의 은채는 어떠한 음료를 담아도 어우러지고,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레 발생되는 변색에서 시간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. 몸체는 광이나는 유약으로 마감되었으며, 옆면의 미세한 가로선이 더해져 실물로 보았을 때 섬세한 디테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. 바닥에는 김소현 작가의 서명이 각인되어 있습니다.
• 내부의 은채는 시간이 지나며 변색이 진행되며, 은세척 관리방법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.
• 또는 치약 등을 이용하여 간단히 은의 변색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.
• 세척시 반드시 부드러운 스펀지로 세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•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을 피해주시기 바랍니다.
• 모든 개체는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저마다 색감과 질감에 차이가 있습니다.
• 표면의 농도, 질감으로 교환 및 반품 요청시 왕복 배송비가 청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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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Pigeon
김소현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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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dle With Care
내부의 은채는 시간이 지나며 변색이 진행되며, 은세척 관리방법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.
또는 치약 등을 이용하여 간단히 은의 변색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.
세척시 반드시 부드러운 스펀지로 세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을 피해주시기 바랍니다.
모든 개체는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저마다 색감과 질감에 차이가 있습니다.
표면의 농도, 질감으로 교환 및 반품 요청시 왕복 배송비가 청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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